청암대 총학생회, 코로나 예방 위해 재학생 전원 마스크 지급

2500여 명에게 KF94 마스크 1인당 50매씩 지급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2-04 14:48:36

청암대 총학생회가 재학생들에게 KF94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다. 사진=청암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청암대학교(총장 서형원) 제48대 ‘청명’ 총학생회(회장 김진주)가 지난 3일부터 재학생 전원인 2500여 명에게 KF94 마스크를 1인당 50매씩 지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의 만족도 제고와 안전한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주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학업환경 속에서 학우들의 안전과 건강을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간호학과 오하연 학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총학생회가 큰 선물을 마련해주셨다”며 “총학생회의 따뜻한 마음이 간호학과 학우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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