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대학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2년 연속 선정
학생들의 국제개발 협력에 대한 이해 증진에 기여할 계획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03 14:24:5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차보숙)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1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수원여대는 3일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과(학과장 손희원)가 국제개발협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국제개발 협력 교과목을 정규교과목으로 운영하고, 이론과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국제개발 협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원여대는 또 대학생의 국제개발 협력과 ODA에 대한 이해 증진,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로 탐색, 세계시민의식 함양, KOICA-대학 간 상호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사업은 2021년 2월부터 13개월간 진행되며, 대학 당 1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차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개발협력과 ODA를 이해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여성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