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관계를 잇는 디자인’ 전시
학생들의 창작 작품 통해 다채로운 예술교육의 방향성 제시
오혜민
ohm@dhnews.co.kr | 2020-12-01 12:30:38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오는 7일까지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에서 ‘관계를 잇는 디자인’ 전시회를 연다.
‘2020년 제2학기 문화예술창작 교양과목 성과발표회’의 하나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예술 비전공 학생 30명의 문화예술창작수업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창작 작품을 통해 예술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광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문화예술을 활용한 교양 특성화 과목에 대해 2017년부터 매 학기 성과발표회를 열고 있다.
성과발표회는 관계를 잇는 디자인을 비롯해 나를 깨우는 몸짓, 내 스토리로 만든 음악, 삶을 읽는 연극 등 4개 교양과목 수강 학생들의 창작음악, 미술, 무용, 연극 등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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