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스마트자동차학과, ㈜금산과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력 양성한다

‘드론’, ‘자동차’ 융합 교육 위해 2021학년도부터 드론자동차학과로 개편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30 16:24:18

국제대 스마트자동차학과는 지난 26일 ㈜금산과 산학협력식을 진행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스마트자동차학과는 지난 26일 ㈜금산과 산학협력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국제대 홍재혁 산학협력단장, 스마트자동차학과 교수진, ㈜금산의 최영주 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제대 스마트자동차학과는 2021학년도부터 미래형 자동차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드론분야와 자동차분야가 융합된 드론자동차학과로 개편한다.


㈜금산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드론 직접생산자 인증을 받은 농업회사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연구 및 학생들의 향후 취업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성철 스마트자동차학과장은 “자동차 산업도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크게 발전하고 있다. 교육기관도 그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고 판단해 드론자동차학과로 개편한다”며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양 기간 간의 공동연구 및 학생 취업이 원활하게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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