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2020학년도 메이커 창업캠프’ 운영

아이디어 컨설팅·시제품 제작…‘D.I.A. 프로세스 통해 시제품 고도화 계획’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29 15:13:24

대전대 LINC+사업단은 지난 27~28일 ‘2020학년도 메이커 창업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은 지난 27~28일 ‘2020학년도 메이커 창업캠프’를 진행했다.


28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이번 창업캠프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창의인재 양성 및 코로나19 대비 실생활 속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창업캠프는 6개조로 나눠 진행됐으며, 아이디어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LINC+사업단은 이번에 제작한 시제품을 향후 대전대만의 시제품 제작 프로세스인 D.I.A를 통해 고도화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홍준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창업캠프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실전 창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고도화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며 “학생들의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커 창업캠프’는 지난 2016년 ‘ICT 융합기술 Start-Up Camp’라는 이름으로 처음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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