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지역 내 메이커 문화확산 전개
(주)마켓발견과 지역 메이커문화 프로그램 운영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1-27 17:09:11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는 (주)마켓발견과 지역 내 메이커 문화확산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18일, 19일 진행했다.
계원예술대 메이커 스페이스 PLAY는 생활 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메이커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메이커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참여하는 메이킹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3D펜을 이용한 리빙소품 제작 ▲창작자를 위한 박스제작 프로그램이다.
심한수 산학협력단장은 “계원예술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지역내 메이커 문화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취지에 맞는 교육과 시설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창작활동을 희망하는 누구나가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원예술대 메이커스페이스는 3D프린팅 스튜디오, 3D스캐닝 스튜디오, 연마스튜디오, 가죽스튜디오 등 통해 지역내 메이커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마켓발견과 협업을 통해 지역내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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