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단, ‘인재육성·원도심 활성화’ 위한 업무 협약

광주동구행복재단,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맞손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1-27 16:31:31

조선대 링크플러스사업단-광주광역시동구행복재단,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27일 충장로산학협력거점센터에서 동구행복재단(대표 김병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이종국)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재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및 원도심 활성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은 대학․출연기관․사회적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성에 맞는 과정을 교육해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광주다운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다채로운 지역 자산과 각 기관이 보유한 창의적 인프라 활용으로 인문·문화·역사 등 스토리텔링을 발굴하는 등 창의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조선대 LINC+사업단과 동구행복재단,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기관별 특성을 살려 정례 모임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기로 했다.


김춘성 LINC+사업단장은 “조선대 충장로산학협력거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및 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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