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세계 최초 ‘뇌교육’ 4년제 학위과정 신설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27 09:08:06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코로나19로 언택트 환경이 지속되면서 20년 역사의 한국의 사이버대학이 미래 대학의 한 축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12월 1일부터 실시한다.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교육융합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콘텐츠학과 ▲방송연예학과 ▲융합경영학과 ▲동양학과 ▲AI융합학과 등 총 11개 학과이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최초로 뇌교육 4년제 학위과정 신설을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학부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는 원격대학이다. 특히 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도 알려져 있다.
천안 본교 캠퍼스에는 한민족역사문화공원이 자리하고 있으며, 압구정에 자리한 서울학습관에는 지난해 K-POP홍보관 ‘팝콘’ 및 글로벌케이팝진흥원을 개설했다. 지난 6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서 국내 대학 최초로 ‘K-미네르바 대학’ 비전을 선포하는 등 한국형 미래교육 혁신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15년 서울대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한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 성과를 비롯해, 지난 4년간 감정노동힐링365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토닥토닥 마음힐링365’ 시즌2를 진행해 감정코칭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같은 뇌교육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기반으로 교육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단기교육과정개발’ 국고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학과별 커리큘럼과 연계돼 사회복지사(2급), 평생교육사,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를 비롯해 다수의 민간자격증 취득이 용이하다.
뇌교육융합연구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글로벌케이팝진흥원 등 특성화 부설기관이 설립돼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해 등록금의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입학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입학지원센터(go.global.ac.kr)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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