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 사업단, '제1회 철도산업 ICC 기술세미나'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1-20 16:46:54

‘제1회 철도산업 ICC 기술세미나' 참석자 단체사진.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철도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 11월 19일 의왕캠퍼스에서 ‘제1회 철도산업 ICC 기술세미나’ 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고려차량 기술연구소장과 ㈜이경산전 대표가 ‘철도차량용 베어링 기술 현황’, ‘최신 전력용 반도체 기술동향 및 철도차량에서의 활용’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기술현황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 참석한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


이번 기술세미나에는 철도산업 ICC 산업협의체 8개 회원사를 비롯해 철도산업 ICC 센터장, 운영위원 등 관계자가 참석해 철도산업 기술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의견을 나눴다 .


한국교통대 산학혁신지원단장 엄대용 교수는 “ICC별 기술세미나를 통해 최신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강화하며 대학과 지역산업체의 상생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지역산업체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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