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ZOOM(줌) 활용 교수법 온라인 워크숍

‘줌’ 활용 강의 개설법, 우수 온라인 강의 사례 등 소개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20 16:44:01

유장휴 강사가 온라인으로 ‘줌(ZOOM) 활용 교수법 워크숍’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숭실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16일 ‘줌(ZOOM) 활용 교수법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종로캠퍼스 방송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온라인 회의, 학습을 위한 플랫폼인 줌에 대한 교수자의 활용도를 높여 비대면 수업에서 학습자와의 상호작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2020년 교육부 지원 ‘성인 학습자 역량 강화 단기 교육과정 개발 사업(케어 매니지먼트 교육과정 개발)’의 일환으로 열렸다. 유장휴 AG브릿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온라인 참석 희망자를 대상으로 특강했다.


워크숍은 ▲줌 활용 강의 개설하기 ▲줌 기능 연습하기 ▲강의 단계별 줌 활용하기 ▲줌 활용 온라인 강의 사례 등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특강 영상은 대학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신홍석 콘텐츠개발팀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온라인 영상회의와 학습 플랫폼 줌의 주요 기능과 사용법을 자세히 숙지하고 실제 수업에 접목 가능한 다양한 수업운영 팁과 정보를 제공했다”며 “줌 특강 이외에도 다양한 비대면 수업의 실제 사례들과 효과적인 교수법 강의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에서는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강의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의 등록금과 풍부한 교내장학 혜택으로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숭실사이버대 콘텐츠개발팀은 23년 온라인 교육 역사를 통해 쌓은 자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제작 솔루션과 최신 자동화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또한 모든 디지털디바이스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콘텐츠개발팀에서 제작한 온라인 강의를 모바일 LMS 시스템을 이용해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각종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웹 환경에서 강의를 수강하는 것은 물론 현재 수강중인 과목을 한눈에 살펴보고 학습진도현황, 주차별 출석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공지PUSH 알림 기능과 모바일 학생증 기능을 통해 편리한 공지 확인과 출석점검도 가능하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도입한 평생 무료 수강 서비스는 숭실사이버대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재학 중 다른 학과를 포함한 모든 과목을 수강할 수 있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1학년도 1학기 원서접수를 한다. 고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2021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요강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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