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 협약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1-19 14:29:49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학생상담센터는 18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와 행사에 찾아가는 상담 등 지역사회 내 학생상담복지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학생상담센터장 김의수 교수는 “협약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학생상담복지 관련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구축함과 동시에 재학생들에게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상담지원단 등 인력 지원과 자살예방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예방교육 사업을 연계해 자살위기대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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