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캠페인' 동참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1-18 17:48:26

호원대 교직원과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캠페인' 모습. 사진=호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18일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안정적인 헌혈 수급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시점에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이 이웃과 사회에 희망과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호원사회봉사단 매년 주기적으로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동참해 헌혈증을 기부해 왔다. 이번에 기부된 헌혈증은 생명 나눔 활동에 사용된다.


강희성 총장은 “코로나19로 헌혈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시점에 대학 구성원들과 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캠페인에 동참해 주어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우리 호원대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원사회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Health up 프로그램, With up 프로그램 등을 마련 새만금지역 환경정화 캠페인, 농촌지역 일손 돕기, 소외지역 아동 돕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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