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20년 장기근속 교직원에 시상
“열정적으로 노력해 준 장기근속 교직원의 노고 위로”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11-18 17:07:35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는 지난 11일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매년 11월 17일 개교기념일에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간소화해 박병완 총장과 보직교수, 직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하게 됐다.
이날 20년 장기근속상을 받은 김호수 계장(교학기획처)은 모교인 아주자동차대학 졸업 직후부터 조교와 행정직원으로 20년간 근무해 후배 사랑의 애교심과 투철한 사명감, 자부심으로 아주자동차대학의 교육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박병완 총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이전과 다른 변화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과거의 영광에 머물러 있기보다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아주자동차대학이 되도록 다 같이 열심히 노력하자"며 "지금의 아주자동차대학이 있기까지 열정적으로 노력해 준 장기근속 교직원의 노고를 위로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 앞으로도 전 교직원들이 다 같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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