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음악회 ‘우리들의 노래’ 선보인다
‘개설 3주년’ 기념…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려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17 16:07:16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성악과는 개설 3주년을 맞아 오는 20~21일 ‘우리들의 노래’ 음악회를 갖는다.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의 무대경험과 실력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성악과 학생 중 선발된 인원들이 실질적인 무대를 체험하고 경험, 각자의 실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향상음악회다.
음악회는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21일 오후 3시·7시로 총 3회 공연이 예정됐으며, 서울시 강북구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규도 석좌교수와 이승현 학과장을 비롯, 현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10명의 실기 교수들의 지도 아래 열리는 이번 향상음악회는 이탈리아, 독일, 한국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곡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문의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02-944-5569)로 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클래식 성악과다. 온·오프라인 실기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대 1 레슨, 1대 3 레슨, 마스터클래스 등 학생의 역량에 맞춰 실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규도 교수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교수진이 직접 실기를 지도해 전 연령대를 막론하고 성악에 꿈을 품은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로 자리하고 있다.
이승현 성악과 학과장은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음악교육을 통해 꿈을 이루어 가는 학과다”며 “이번 음악회가 학생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아름다운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성악과를 비롯해 뷰티(미용)디자인학과, 로봇융합전공,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전공을 포함한 8개 단과대학(학부), 총 38개 학과(전공)이다.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지난 2일부터 2021 전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사회복지전공 석사과정과 상담및임상심리전공 석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http://grad.iscu.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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