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창업지원단, 대학로 상인회와 '맞손'

창업자 발굴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11-16 13:58:19

전북대 창업지원단과 전북대 대학로 상가 상인회가 창업자 발굴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창업지원단(단장 권대규)이 전북대 대학로 상가 상인회(회장 이국)와 창업자 발굴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전북대와 대학로 상점가 상인회는 협약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 지원하는 등 창업 활성화 협력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창업지원 성과확산을 위한 성공사례를 공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상인회와 업무협약은 우리 지역의 창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창업자와 청년들의 많은 아이디어와 열정에 아낌없는 지원과 창업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 좋은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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