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지원단, 충북 Startup 365 멘토링 센터 개소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1-13 17:38:1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대학 발 창업지원을 활성화하고자 스타트업 기업에게 창업지원에 대한 원스톱 상담서비스 플랫폼을 구축, 서비스를 시작한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18일 ‘충북 Startup 365 멘토링 센터’를 개소한다.
기술‧특허‧세무회계‧투자 등 창업 정보, 분야별 전문정보 등을 제공하고 심층 멘토링 지원을 통해 대학 내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학생 및 지역민, 창업자 등 창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멘토링 서비스를 이용 희망자는 충북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해 ‘충북 Startup 365 멘토링 센터’ 멘토링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충북 Startup 365 멘토링 센터의 멘토단도 함께 모집한다.
(예비)창업자 지원 및 상담을 위한 정보통신, 바이오, 화장품, 기계소재, 4차산업, 마케팅, 디자인, 투자 등 전문분야별 컨설팅 멘토단으로 동일업종에서 5년 이상의 실무 경력 전문가로 구성해 20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다.
멘토 희망자 역시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내 신청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startup365@cbnu.ac.kr)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2011년부터 10년 연속 초기창업패키지(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수행을 통해 초기창업기업에 사업화 자금 및 투자 유치와 창업교육, 제품 성능 검증, 각종 인허가 취득 등 창업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과 창업동아리 육성 등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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