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2020년 기술사업화 통합설명회’

보유기술 홍보·마케팅 방법, 기술이전, 사업화 연계 등 논의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12 10:43:53

광주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2020년 기술사업화 교내 통합설명회’를 실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산학협력단은 지난 10일 ‘2020년 기술사업화 교내 통합설명회’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통합설명회에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 20여 곳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공기산업진흥원회 등 지역 관계기관, LINC+사업단과 창업지원단, 기술이전 및 기술지도 교수 등이 대거 참여했다.


통합설명회는 광주대 보유 기술에 대한 홍보와 기술마케팅 방법, 지식재산권의 기술이전과 사업화 연계를 통한 지역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수익 창출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편양범 광주대 기술사업화센터장 사회로 시작된 설명회는 1부 지식재산권 지원사업과 기술 이전지원사업, 중소기업청 과제 지원, 기술지도 기술사업화에 관한 내용과 2부 기술이전(협력) 협약식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편 기술사업화센터장은 “시장 수요가 반영된 유망 기술의 확보와 기업 수요의 발굴이 기술사업화의 핵심 사항이다”라며 “향후 보다 활발한 기술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지역 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사업화 연계를 진행하는 등 수익 창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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