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미래인재 역량 키우는 창의적 솔루션 경진대회 진행
창의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디지털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 향상 프로그램 구성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11-10 13:52:15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창의융합교육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디지털 문해력, 비판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3개의 창의적 솔루션 경진대회를 가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경진대회가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해 언택트·온라인 방식으로 변경, 진행했다.
공모1 사회문제해결형인 ‘나만의 생각깡’은 지역사회 문제 및 코로나19 관련 문제에 대해 본인만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형으로, 공모2 ‘나만의 스윗깡’은 개인문제해결형으로 진행됐다.
공모3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는 ‘카드뉴스제작 경진대회’는 카드뉴스 작성법에 대한 비대면·대면 병행교육에 참여한 뒤 주어진 주제에 대한 카드뉴스를 제작,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밀레니엄 세대에게 익숙한 모바일을 활용해 집에서도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덕분에 약 664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태현 창의융합교육센터장은 “비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정규교육에서 학습한 내용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미래인재에 필요한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켜 질 높은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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