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청년고용정책 홍보 앞장

‘도전 골든벨 경진대회’…온라인 예선 226명 참여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10 11:15:35

광주대 학생들이 '청년고용정책 경진대회'에 참가해 도전 골든벨 형식의 본선 대회를 치르고 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등에서 지원하는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활용도 향상을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청년고용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온라인 예선에 총 226명이 참여하며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청년고용정책을 비롯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근로기준법, 해외 취업 등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됐다.


도전 골든벨 형식의 본선을 통해 김지원(경찰법행정학부 2년)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민선(사회복지학부 3년) 씨 등 7명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윤홍상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청년고용정책과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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