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4차 산업혁명 대비 ‘인공지능’ 전문성 강화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특강 실시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06 14:54:11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은 지난 5일 ‘4차 산업혁명과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특강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특강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과 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및 인공지능 특화분야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학부생 21명, 교직원 40명이 참여했다.
특강은 황중호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기술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이 맡았다.
광주테크노파크 융합기술본부 인공지능기술지원센터는 예비타당성조사면제 국가지원사업으로 광주 첨단 3지구에 ‘AI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이 확정돼, 2020년~2024년 5년 동안 AI R&BD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역·주력산업 경쟁력 제고를 추진 중이다 .
한편, 광주여대 산학협력단은 AI 융합학과 신설에 따라 4차 산업혁명및 인공지능 분야와 관련한 다양한 산업체와 교류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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