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 초청 특강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 장청강 총영사 초청
‘신중국 71년 이래 이룩한 성취 및 중·한 관계발전’ 주제로 강연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1-05 12:00:52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원장 윤천균) ‘차이나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지난 4일 IT스퀘어 강당에서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를 강사로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이날 장청강 총영사는 제5기 과정에 참여한 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신중국 71년 이래 이룩한 성취 및 중·한 관계발전’을 주제로 강의했다.
장 총영사는 “중국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여전히 세계경제와 인류의 삶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AI 중심도시를 선포한 광주시의 발전전략이 중국 5중전회의 핵심인 ‘쌍순환 발전전략’과 일치하는 만큼 광주시와 중국 핵심도시들과의 교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한·중관계가 보다 성숙해지기 위해 국가단위의 교류와 함께 지역단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CHAMP과정은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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