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20 힘내라 메이커’

메이킹 활동 활성화 위해 마련
메이커들, 포스트잇으로 응원 전해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1-04 16:00:3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메이킹 활동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상명대 메이커스페이스인 ‘띵(명․名)작 스튜디오’는 4일 2캠퍼스 디자인대학 1층에서 ‘2020 힘내라 메이커’를 개최했다.


‘힘내라 메이커’는 코로나19로 창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메이커들이 포스트잇에 메시지를 적어 서로에게 응원을 보내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주최, 상명대학교 천안산학협력단, 띵작스튜디오 주관으로 진행됐다. 천안 안서동 인근 대학생들과 예비창업자, 일반인 등 다양한 메이커들이 참여했다.


메이커스페이스 총괄책임자인 김희균(세라믹디자인전공) 교수는 “메이커 교육, 문화 등에 대한 메이커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메이커과 소통하여 이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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