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김기석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한신대 연규홍 총장 등 다음 주자로 지목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1-03 10:23:24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성공회대학교 김기석 총장이 3일 ‘스테이 스트롱'(견뎌내자) 캠페인에 동참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김기석 총장은 덕성여대 김진우 총장직무대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총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한신대학교 연규홍 총장, 철산초등학교 송민영 교장,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정진우 상임부이사장을 지목했다.
김 총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성공회대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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