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주얼리디자인전공, 6일까지 졸업작품 전시
호심미술관 아트홀서 ‘빛날 찬(燦)란하다’展 개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라운지서도 전시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1-02 09:35:24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주얼리디자인전공 학생들이 4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낸다.
광주대는 6일까지 교내 극기관 1층 호심미술관 아트홀에서 ‘빛날 찬(燦)란하다’를 주제로 패션·주얼리학부 주얼리디자인 전공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학생 16명이 제작한 예술장신구와 산업장신구, 입체 조형물 등 30여 점이 전시된다.
10~15일에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라운지에서 같은 주제로 두 번째 전시회를 진행한다.
주얼리디자인전공 윤재원 주임교수는 “전시를 준비한 졸업생 모두 배움이라는 큰 재산을 밑거름 삼아 한층 더 원숙해진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도약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전시에 찾아와 응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