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국제 유스 카지노 딜링 대회' 금상

호텔&카지노과팀, 룰렛·바카라·블랙잭 등 선전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0-30 15:08:43

경인여대 호텔&카지노과팀 학생들이 지난 28일 '제1회 국제 유스 카지노 딜링 대회'에서 금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호텔&카지노과가 ‘제1회 국제 유스 카지노 딜링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경인여대 호텔&카지노과팀(학사학위과정 강예진, 김다슬, 전소이 학생, 지도교수 임현진)은 지난 28일 송도 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회 국제 유스 카지노 딜링 대회’ 결선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호텔&카지노과 팀은 이날 결선에서 룰렛과 바카라, 블랙잭 게임 등 실전에서 탁월한 실력을 입증하며 금상을 거머쥐었다.


팀원들은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에 학교와 학과, 후배들을 위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돼 영광스럽다"며 "학과의 더욱 빛나는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호텔&카지노과 박용희 학과장은 “경인여대 호텔&카지노과의 위상을 전국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대내외적으로 자긍심을 갖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학과가 되도록 교수님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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