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이미용 봉사로 지역민과 소통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지역 어르신 이미용
사진 촬영·한방치료 등 다양한 행사 마련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30 14:26:25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원장 정미선)은 이미용 봉사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 있다.
이미용 봉사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진행된다. 몸이 불편해 멀리 나가시기 힘든 어르신이나 바쁜 일정으로 인해 시간 내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경산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10월에는 대구한의대 기린봉사단(단장 변창훈)이 어르신들 사진 찍어주기 행사를 함께 열고 도시락을 후원했다. 11월에는 한방치료 진행할 예정이다.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은 대구한의대가 2019년 경산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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