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 발표회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10-30 08:42:59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28일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다각화를 위한 '희망e음 서포터즈'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이진아 노인복지과 학과장을 비롯한 15명의 서포터즈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정해선 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진아 학과장은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도움요청, 초고령화 문제 등의 문제를 다루고 홍보하느라 매우 수고했다”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으로 복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3개팀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학생들은 복지와 관련된 주제를 정해 영상을 제작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 내용응 본인의 SNS계정에 올리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중간발표회에서 학생들은 홍보를 통해 느낀 점을 발표하고 복지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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