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LINC+, ‘섬-섬 프로젝트 in 신안’으로 지역사회 활성화
신안 관광 활성화 위해 아이디어 기획, 해결방안 도출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11-04 11:36:08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LINC+사업단은 지난 26~28일 2박 3일간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에서 ’전남지역 대학연합 지역사회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1차 캠프(섬-섬 프로젝트 in 신안)’를 진행했다.
이번 ‘섬-섬 프로젝트 in 신안’은 신안군, 목포대 LINC+사업단, 목포해양대 LINC+사업단 주관, 목포 MBC 후원으로, 목포대, 목포해양대 학생 및 LINC+사업단 관계자, 지역 전문가들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신안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예정이다.
이상찬 LINC+사업단장은 “대학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각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역 내에 확산시킬 소중한 기회를 가질 것”이라며 “앞으로 목포대 LINC+사업단에서 유사한 사업들을 인근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 경제 및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진행될 2차 캠프에서도 전남지역 대학생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오는 ’전남지역 대학연합 지역사회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2차 캠프(섬-섬 프로젝트 in 신안)’는 11월 개최된다. 목포해양대, 초당대를 비롯한 전남 소재 대학들과 연합해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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