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30~31일 제26회 가야사국제학술회의

'가야의 철 생산과 유통' 주제로 발표 및 토론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27 14:43:16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가 가야사 정립을 위한 국제학술회의를 연다.


인제대는 30~31일 국립김해박물관 대강당에서 '가야의 철 생산과 유통'을 주제로 제26회 가야사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김해시(시장 허성곤)가 주최하고 인제대 가야문화연구소(소장 이동희 교수)가 주관한다.


학술회의에서는 가야사와 가야고고학 전공 연구자 12명이 참석해 논문을 발표하고 종합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학술회의는 코로나19 예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사전 전화예약을 한 백 명 미만의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회의 내용은 인제대 가야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제26회 가야사국제학술회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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