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간호계열 선후배간담회 진행
한림대학교병원 및 아주대학교병원 재직 졸업생과 재학생 40여명 참여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10-27 14:00:12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들의 원활한 사회진출지원을 위해 지난 21일 ‘간호계열 선후배간담회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한림대학교병원 및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근무 중인 졸업 선배들과 재학생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병원에서 근무 중인 현직 간호사를 통해 대학병원의 주요 업무를 이해하고 예비 간호사가 갖춰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공유, 전문 직업인의 의식를 고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호학과 고정미 교수는 “국제대 출신 간호사는 이미 대학병원에서 인증하는 인재”라며 “현직 선배간호사를 통한 실무경험 공유를 통해 계속해서 학생들의 성공취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구직활동과 성공취업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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