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창업동아리, 충북 청년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우수상
유아 창의력 발달 돕는 요리용 밀키트 개발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22 16:37:04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창업동아리 ‘뉴밀리어’ 팀이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2020년 충북 청년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수상팀인 ‘뉴밀리어’(지도교수 가혜영)는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다.
이번에 제출한 모델은 유아들의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요리용 밀키트를 지역의 친환경농산물로 구성해 지역경제와 공동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구독’과 ‘배달경제’라는 사회 트렌드를 유아들의 ‘성장’과 ‘학습’으로 연결 지음으로써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극동대 취창업지원센터 가혜영 주임교수는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창업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해도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창업을 응원하는 캠퍼스 분위기와 창업 친화적인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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