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강원서부보훈지청, 업무 협약

중장기복무 제대 군인 정착 위한 프로그램 마련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22 16:37:10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와 강원서부보훈지청이 제대군인들의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은 지난 21일 요셉관 203호에서 강원서부보훈지청과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


가톨릭관동대는 협약의 일환으로 29일 요셉관에서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비대면시대의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병윤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강원도 내에 있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교육프로그램이 많이 발굴되어 운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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