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 상호협력 협약
지역사회 봉사 문화 공동 형성, 공동발전 도모키로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21 16:13:20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기린봉사단은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원장 정미선)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기린봉사단은 지난 20일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과 협약을 맺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 문화 공동체를 형성하고 각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청소년봉사활동의 저변확대를 통한 올바른 인성 육성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청소년 및 지역주민 지원 사업과 봉사 문화 활동 등에 관한 상호협력 △각 기관 봉사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활성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 구축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구한의대 기린봉사단과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 하고 올바른 인성 육성 증진을 위한 봉사 문화형성 구축 △전문성을 접목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연계 협력 증대 △인적·물적 협력체계의 구축 및 정보교류 활성화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린봉사단부단 박동균 단장은 “대구한의대는 봉사문화 확산과 올바른 청소년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특히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