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현 우석대 총장, 학과 간담회 대장정 마무리
45개 모집 학과 소통 간담회 통해 대학 발전 방안 모색
김주원
kjw@dhnews.co.kr | 2020-10-20 16:02:39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이 지난 8월 12일부터 시작한 45개 모집학과 소통 간담회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20일 한의예과 간담회를 끝으로 마침표를 찍은 이번 대장정은 일선 학과의 애로사항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 교환 등을 통해 대학의 혁신적인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는 우석대 경쟁력 향상 및 재학생 관리, 우수 신입생 유치 등을 위한 심도 있고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남천현 총장은 “현재 코로나19로 대학 상황이 어렵지만 학과 교수님들과 중지를 모아 이 난국을 잘 헤쳐 나아갈 것”이라며 “각 학과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낮은 자세로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대학’, ‘열정이 있는 대학’, ‘같이 하는 대학’, ‘신명 나는 대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석대는 구성원 간 소통 시스템을 통한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구성원 참여 소통을 위한 규정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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