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LINC+사업단, 해양경찰정비창과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

산학협력 활성화 및 쌍방향 산학연계 상호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10-19 17:44:17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지난 16일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해양경찰정비창 회의실에서 해양경찰정비창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점수(오른쪽) 동아대 산학협력단장(LINC+사업단장)과 송윤섭 해양경찰정비창장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김점수)은 해양경찰정비창(창장 송윤섭)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6일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해양경찰정비창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 관계자들은 산학협력 활성화 및 산학연계 교육지원을 위한 ‘교류형 공동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등 교육 지원’, ‘인적 교류 확대’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대 LINC+사업단과 해양경찰정비창은 쌍방향 산학연계 교육 지원의 하나로 우수한 실무 인력 육성을 위한 ‘재직자 직무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단장은 “두 기관의 교류로 공공기관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지원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대 LINC+사업단은 산업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산학협력 효과를 확산하고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해양경찰정비창은 해양경찰청 경비함정 수리 업무를 관장하는 책임운영기관으로 연간 140여 척의 함정을 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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