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안전보건 신산업분야 역량 갖춘 인재 키운다

19일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현판식
"SMARTiUM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 다할 것"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19 17:04:2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관계자들이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현판식을 열었다.


현판식에는 동국대 이영경 경주캠퍼스총장을 비롯한 정책위원들과 LINC+ 참여 기업인 ㈜아이엠지 장철 대표, ㈜프로맥스 백기동 대표 등이 참석했다.


동국대 이영경 경주캠퍼스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 안전보건 신산업분야 역량을 갖춘 SMARTiUM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5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 스마트안전보건분야를 이끌 혁신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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