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특수학교 등교수업 현장 점검

19일 한국경진학교 방문…학부모와 교직원 의견 청취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10-20 16:26:46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환경교육 정책대화에 참석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사진=교육부)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오는 19일 한국경진학교를 방문해 특수학교 학생들의 등교수업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 교욱부가 발표한 ‘추석 연휴 특별 방역기간 이후 학사운영 방안’에 따라 전교생이 등교하는 특수학교의 등교 현장을 살펴보고, 학부모와 교직원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경진학교는 그간 학교 밀집도를 2/3로 유지하다가 이번 방안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전면 등교수업을 운영한다.


전교생 등교로 인해 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이 준수돼야 하는 만큼 이번 방문을 통해 학교방역 현황을 확인하고, 간담회를 열어 방역 및 학사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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