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보건대, '2020 LINC+ 창의 아이디어 공모' 시상

물리치료과 서은혜 씨 '잼 페이퍼', 최우수상
수상자, 창업 교육 프로그램 참여 가능

백슬기

bsg@dhnews.co.kr | 2020-10-14 15:17:48

지난 12일 열린 원광보건대 '2020 LINC+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원광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가 지난 12일 ‘2020 LINC+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모된 88건 중 학생 15명이 상을 받았다. 창의 아이디어 분야에서 공감성과 사업가치성, 상품화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잼 페이퍼’를 제안한 물리치료과 서은혜 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상한 학생에게는 상장 및 부상이 수여됐다. 더불어 창의 아이디어 시제품화 및 구체화를 희망하는 팀에게는 LINC+사업단 지원 하에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LTM Biz-9 Game 교육 프로세스에 참여해, 교내 창업동아리 및 창의융합교육센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원광보건대 창의융합교육센터 남신은 센터장은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강화 등의 목표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경제 혁신을 견인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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