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산학협력단, (사)재기희망지원협회와 업무협약
산학협력, 애로기술·경영컨설팅,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 지원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10-08 16:01:14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옥우석)과 (사)재기희망지원협회(회장 박승자)는 지난 7일 인천대에서 산학협력 및 기업육성 프로그램 개발,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유능한 인재 고용 및 애로기술·경영분야 전문지식의 컨설팅 등 산학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대에서는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력의 인턴십, 고용 등의 기회를 마련하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이전 등 노하우를 제공하며 상호 협력활동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옥우석 산학협력단장은 “(사)재기희망지원협회 회원들의 창업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수해 산학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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