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2020 학생창업유망팀 300 선정팀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09-22 17:34:2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 사업단은 21일 자악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0 학생창업유망팀 300(U-300)'에 선정된 6팀(31명)에게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명의 인증서를 수여했다.
함기선 총장과 김현성 LINC+사업단장, 박창해 인재개발본부장, 산학협력중점교수, 최종 선발된 6팀의 대표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여식에서 함기선 총장은 “혁신적 아이디어와 강한 도전의식을 갖춘 여러분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
한서대는 전국 대학 중 최다인 113개 팀이 참가를 신청(전체 393팀)했으며 이중 19팀(전국 2위)이 7월 초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창업동아리 지원으로 이번에 선정된 6개팀은 산학협력중점교수들의 멘토링 및 스타트업 사업화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김현성 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창업유망팀 300(U-300)에 최종 선정된 학생팀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화 지원과 창업교육, 실전 창업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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