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총장 후보자 첫 합동연설회 열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거문화를 선보인 5명 입후보자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9-13 16:28:18

(사진 맨 오른쪽) 김도형 총장임용추천위원회 위원장. (사진: 전남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전남대학교 제21대 총장 선출을 위한 첫 합동연설회가 지난 11일 오후 2시 학내 용봉홀에서 5명의 입후보자와 일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연설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실내 참석자를 50명 이내로 제한하는 대신 전남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됐고, 후보들은 이에 맞춰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등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거문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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