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보건행정과, 보험심사평가사 2급 자격시험 재학생 89명 전원 합격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09-08 09:44:45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김포대학교 보건행정과 1~3학년 응시자 89명이 지난 6월 28일 사단법인 한국의료행정실무협회에서 실시한 제33회 보험심사평가사2급 자격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많은 대학의 학생들이 보험심사평가사 2급에 도전하였지만, 응시자 전원 100% 합격은 보기 드물다.


이번 자격증 준비를 위해 보건행정과는 Microsoft Teams를 활용해 (사)한국의료행정실무협회 양경진 이사의 특강, 강주현 겸임교수의 특강 등이 무료로 마련했다.


특강내용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고, 참고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는 Microsoft Teams의 특성을 적극 활용, 자격증 준비를 하는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


김포대 보건행정과에서는 2018년 노유림, 2019년 오현우 씨가 서울지역 수석을 차지하는 등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선희 보건행정과 학과장은 “2, 3학년 뿐 아니라 1학년 학생들이 온라인 특강에 함께 참여하고 스스로 자발적인 학습을 통해 100% 전원 합격을 이뤄 자랑스럽다"며 "추후 여러 자격증 취득에 김포대가 제공하는 Microsoft Teams 온라인 특강을 활용해 학생들의 역량과 긍지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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