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산학협동 세미나 갖고 ‘재학생 취업 역량 강화’ 나서

취업률 향상 및 진로·취업지원 서비스 효율적 운영 위해 매년 운영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9-07 16:52:52

서일대는 지난달 21일 ‘2020년 산학협동 세미나’를 실시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 SU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달 21일 ‘2020년 산학협동 세미나’를 실시했다.


서일대는 전문대학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과 진로·취업지원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자체적으로 ‘산학협동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전문대학의 취업 전략 수립을 위해 학생들이 바라보는 현실을 이해하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에 맞춰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서일대 재학생들의 진로지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원근 SU대학일자리본부부장은 “청년취업난이 더욱 심각해지는 현 채용시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체계적인 지도와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며 “재학생들이 채용시장에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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