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기업의 꿈 함께 지킨다
BI센터, 창업기업 맞춤형 기술보호 및 미래성과공유제 도입 교육 개최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9-04 11:23:39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창업보육센터(이하 BI센터)가 지난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기업가정신카페에서 충북권 BI입주 창업기업 및 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BI 창업기업 맞춤형 기술보호 및 미래성과공유제 도입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대 BI센터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사)한국창업보육협회,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최한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지원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창업기업 기술 보호 및 미래성과공유제 도입에 대한 교육을 운영해 창업기업 맞춤형 기술보호 교육을 통해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정보 자산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창업기업을 위한 지식재산 보호전략(법무법인 창경 김정현 변호사) ▲사례로 알아보는 기술유출 대응방안(상남디에스 박세락 이사) ▲기술임치, 전문가 현장 방문, 법무지원단, 지킴서비스 등 정부 지원 사업 안내(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이진희 과장) ▲미래성과공유제 도입 기업의 사례(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이애숙 선임)로 구성돼 지식재산 보호전략, 지식재산보호 계약, 기술유출 사례로 알아보는 대응방안, 미래성과공유제 도입 사례 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2000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된 이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창업지원과 함께 대학과의 인적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 BI 경영평가와 충북도청의 2020 BI 운영평가에서 모두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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