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LG유플러스 네트워크 운영반 인턴십 성료
인턴십 참여 학생들, 채용과정 거쳐 10월 중 LG유플러스에서 근무 예정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08-31 16:24:14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와 LG유플러스가 LINC+ 육성사업 LG유플러스 네트워크 운영반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암공대 협약산업체인 LG유플러스의 주요 네트워크 시설을 직접 견학해 학생들의 현장 파악 및 이해를 돕고, 인턴십과 연계한 실무 경험을 통해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목적의식을 정립을 돕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암공대 재학생 10명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LG유플러스 마곡사옥, 대전R&D센터에서 진행된 현장 견학에 참여해 ‘현업실무자 특강’, ‘선배와의 대화’ 등 진로 지도 및 상담을 겸한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후 진행된 인턴십 프로그램은 6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서울, 경기지역 5곳에 각각 배치돼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인턴십에 참여한 재학생은 “현장 견학 및 인턴십 연계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기 힘든 실무능력을 쌓는 귀중한 경험이었다”며 “나중에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채용과정을 거쳐 10월 중 LG유플러스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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