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홍보대사 ‘푸른나래’ 23기, 2020학년도 본격 활동 나서
“팀워크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푸른나래’ 될 것”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8-18 16:14:2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제23기 ‘푸른나래’가 지난 13일 임명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조선대는 3월 지원서를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비대면 면접을 실시, 6월 제23기 홍보대사 합격자를 선발했다.
한 달여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10명의 홍보대사를 신규로 선정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연임한 홍보대사 6명을 포함해 총 16명의 ‘푸른나래’가 활동하게 됐다.
‘푸른나래’는 앞으로 박세진(스페인어과) 회장을 필두로 학교 외빈 방문 시 캠퍼스투어 가이드, 각종 교내행사 지원, SNS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르완다 출신 유학생 프랑크 애매 로드리게(의생명과학과) 학생이 홍보대사로 임명돼,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홍보활동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봉철 대외협력처장은 “홍보대사는 조선대를 대표하는 학생들인 만큼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세진 회장은 “조선대를 알리는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팀워크를 배워가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푸른나래’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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