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2020년 고교생 초청 모의면접’ 개최
이우섭 인턴
useop1488@dhnews.co.kr | 2020-08-11 17:14:17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신호철 신부) 입학처가 오는 20~23일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2020년 고교생 초청 모의면접’을 개최한다.
이번 모의면접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1시간당 최대 45명, 1일 최대 135명까지만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사전문진표 작성, 손 소독, 면접 중 마스크 착용 필수 등 각종 방역대책에 따라 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특강을 진행해 학종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원성현 입학처장은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2007년 우리 대학이 전국 최초로 시도했으며, 현재 많은 대학들이 수험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됐다”며 “모의면접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실제 면접에서 자신의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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