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청년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 선정

'한국전문소생술' 자격증 도전 기회 얻어

이우섭 인턴

useop1488@dhnews.co.kr | 2020-08-03 16:49:17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경북과학대학교(총장 김현정) 간호학과 학생이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전문소생술(KALS Provider)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학생 57명이 경운대 응급·재난 시뮬레이션교육센터 KUST센터에서 대한심폐소생술협회가 7월 18일부터 8월 16일까지 운영하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경상북도 1사-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에서 ‘청년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에 선정돼 마련됐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는 총 사업비 924만 원을 지원받아 5개 조를 나눠 학생에게 하루 6시간씩 한국전문소생술 자격 취득을 위한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


간호학과 송미숙 교수는 “이번 교육 과정이 간호학과 학생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길러주고, 전문 자격증 취득으로 청년 취업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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