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반려동물산업 전문가 양성 및 학술적 발전에 협력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8-03 10:57:48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전남 4년제 대학 최초로 신설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애완동물보건학과는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회장 김옥진)와 7월 30일 원광대 농·식품 융합대학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동물매개치료의 연구와 활동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동물매개치료학회로 동물매개심리상담사, 동물행동상담사, 펫파트너, 도우미동물평가사, 반려동물관리사 등의 자격관리기관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산업과 관련된 전문 인력의 수요 증가에 따라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학술 행사 등을 공동기획하고 협력하기로 했으며, 반려동물산업의 학술적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교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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