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전재관 씨 “후마니타스학과에서 삶 전체 바라보는 혜안 생겨”

공인중개사 활동하며 학문에 대한 배움 욕구
우수한 콘텐츠 통해 현업 실무 전문성까지 증진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8-03 09:45:56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공인중개사로 일하며 토지 및 공장 등을 거래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 전재관 씨(후마니타스학과 19학번)는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에서 학업을 시작하며 삶 전반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배우고 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회 정치 이슈,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학문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온 그는 사회현상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사회과학과 인문학을 결합한 후마니타스학과에 매력을 느꼈다.


그는 “공간 및 시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사이버대학교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오프라인 캠퍼스, 다양한 등록금 장학 및 학생 복지제도, 오랜 전통을 가지고 이어온 교육 노하우 등 경쟁력을 갖춘 경희사이버대를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됐다”며 “학업을 병행하며 실무에도 큰 도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전재관 씨는 다양한 인문학 및 사회과학 과목 뿐 아니라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리더십 과목들까지 사회의 맥락을 읽어내는 능력을 기르게 됐고, 이는 직업의 전문성 증진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과의 장점으로 독서토론회, 후마니타스컬처클럽(HCC) 문화 행사 등 학과만의 특성화 프로그램을 꼽으며 학우 및 우수한 교수진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 감수성을 키우며 학습효과가 배가되는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전재관 씨는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치열한 고민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립하고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업”이라며 “오랜 통찰에서 도출된 인문학을 바탕으로 사회를 바르게 보는 눈을 배양하는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과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8월 14일(금)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khcu.ac.kr/ipsi/)에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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